2012. 12. 6.

캠핑에는 아름다운 랜턴이 있어야징~~

캠핑엔 역시 아름다운 랜턴을 보고 있는 것만으로 힐링이 된는 것 같다.
비록 집에서 하는 캠핑이지만...

파라핀 랜턴이라 특유의 냄새 때문에 오래 켜두진 못하지만
잠깐이라도 분위리를 만들어 보기에는 이만한 것도 엢넹...





만화 책을 읽어 보고 싶지만...
이 놈은 허세용이라... 글자가 보이지 않습니다.



잠깐 분위기 잡아보곤...
끈다.

2012. 11. 29.

만리포 해수욕장 아름답네...

태안반도의 만리포 해수욕장...
서해안에 이렇게 고운 백사장을 가진 해변이 있었다니 날이 따뜻해지면 꼭 캠핑하러 와야 겠다.

쌀쌀한 칼바람만 아니면 멍하게 바다 보고 있으면 좋으련만...






저녁 노을도 상당히 아름답다 핸드폰 카메라인 것이 아쉽다.





아주 작은 모래의 백사장.



2012. 11. 25.

눈이 뱅뱅~~


눈이 뱅쟁 선인장...
폰으로 찍었지만 나름 잘찍은 것 같다.

가을 산책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