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5. 10.

쌈지길에서 획득한 우드 볼펜




인사동 쌈지길에서 우연히 득템한 우드볼펜...

요즘... 감성 캠핑이니 미니멀이니 하면서... 우드 제품에 빠져 있엇서...

필요도 없을 것 같지만... 구입하였습니다.


생각외로 터치감도 좋고 이쁩니다. ^^




2013. 4. 25.

스타일리쉬 비너 A.Native 비너.




번트로 제공되던 악세서리 소형 비너를 이용하다가

고장도 자주 발생하고. 큰 물건은 연결이 되지 않아 큰 비너의 필요성이 생겼었습니다. (백팩에 컵등은 메달때...)

그래서 클라이밍용 카라비너를 사려고 하다가...

때마침 A.Native에서 악세서리 비너를 출시 하였습니다.


약간 빈티지 느낌의 비너로 크기는 약 5.8cm 정도 입니다.

크지도 작지도 않은것 같습니다.

디자인이나 느낌, 완성도는 상당히 높습니다.

가방 어디에나 잘 어울립니다.







2013. 4. 24.

음... 랜턴 추가~ 블다 아폴로 화이트




^_^; 생각해두었던 랜던들은 시간이 지남에따라 다 사게 되는 것 같습니다.


예전에 호빗 랜턴과 경쟁하던 아폴로 랜턴은 탈락 되고 호빗 랜턴을 샀었는데...

역시나 맘에 두고 있는 제품들은 언젠간 사게 되는 것 같습니다.


중고로 시중가에 반값에 구입하였습니다.

중고라 사용감이 있어서 군데군데 떼? 들이 껴 있어 완전 분해하여 면봉으로 깨긋이 닦아주고 나니 다시 새것이 되었습니다. ^^

전자 제품 특히 LED 제품은 중고라도 성능이 떨어지지 않기에 맘 놓고 구입 하는 편입니다.


제품 밝기는 LED를 똑바로 쳐다보지 못할 만큼 밝습니다.

호빗 랜턴의 경우 좀 힘들기는 하지만 쳐다 볼 수 있었습니다. 대신 LED가 2개 입니다.


밝기는 호빗 랜턴과 비슷할 것으로 보이거나 조금 어둡던가....

하지만 책의 가독성은 호빗 보다 밝아 보이고, 실 생활 빛으로는 호빛이 더 밝아 보입니다.

아마 두 랜턴의 빛 온도 특성이 나타나는 부분으로 생각 됩니다.


거치는 호빗의 경우 어딘가 걸어 두어야 효과가 있는 반면

아폴로의 경우 랜턴 해드 위로는 빛이 확산 되지 않기에 테이블에 올려두기에 좋습니다.

아폴로는 테이플 위에 올려두기 위한 용도로 구입하였습니다.


수납은 작은 편이 아니나... 맘 놓고 배낭에 던져 넣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호빗은... 약간 조심스럽습니다. ^^;



수납 모습.






거치 모습




배터리 용량 표시부




스위치와 DC 입력 부분.

스위치를 롱프레스 하고 있으며 점점 어두워 졌다가 다시 밝아지게 되어 원하는 빛의 밝기로 만들 수 있습니다.

야간에는 베터리 소모가 적은 취침등을 만들 수 있는 것이 유용한 것 같습니다.


DC 입력 부분은 전기가 가능한 캠핑장에서 유용 할 것으로 보입니다.